HTML, CSS, JavaScript, Figma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웹 퍼블리셔로서의 기본기를 다져왔습니다.
새로운 개념과 기술을 배우는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꾸준한 복습과 실습을 통해 빠르게 익히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웹 표준과 접근성의 중요성을 깨닫고, 사용자 친화적인 화면을 구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실무 경험은 부족하지만, 새로운 것을 배우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성장하는 과정을 즐깁니다. 화면을 단순히 구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획과 디자인의 의도를 이해하며 서비스 전반에 기여할 수 있는 퍼블리셔로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맡은 일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며, 배운 것을 성실히 적용해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가겠습니다.